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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오랫만입니다
사실 뭐 좋은소식이 없다보니 그리고 어깨가많이 아파서 폰 읽고 ,쓰기가 힘들어서입니다.
오늘은 우리교회 71 주년 기념 음악회로 어디가도 이런 좋은 음악회가 또 있나싶었어요.
자랑하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제가 두시간 넘게드리는 음악회 멤버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거 이거 기적입니다.
잘 먹지도못하고 겨우 움직일 정도였거든요
기도드렸어요
어쩜 저의 마지막으로 드리는 찬양 음악회일지도 모른다 생각이들었어요
이런 찬양을 받아주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런모습을 어떤장로님께서 찍어 보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