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묵상

야아츠lYaatsl위본
2016.11.09 11:29 | 조회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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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금종상에서 TV연속극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리티엔주'
그의 수상소감은 조금 달랐습니다.

"모두가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지만, 주님의 뜻이 있기에, 제가 이 자리에 선택된 것 같습니다."
"천편일률적인 수상소감, 이 사람에게 감사하고 저 사람에게 감사하기 보다는, 크리스천인 나와 주님의 방식으로 수상소감을 말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자신이 수상하게 된 주님의 뜻이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들,
이 땅위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이라 말하는 그.

주기도문을 외는 목소리의 떨림,
힘차게 외치는 "아멘"은
그의 기도가 주님께 열납되었다는 확신을 갖게 합니다.

주님은
주님을 아는 내가, 
그리고 여러분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사람의 방식이 아닌
주님의 방식으로
주님과 교제하고
사람과 교제하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있는 이 곳이
주님의 뜻을 나타내고,
우리가 겪는 크고 작은 고난,
우리가 하는 크고 작은 일 가운데,
주님의 뜻과 의도하심이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금요 중보기도회에 많이 참여해주시고,
희영맘님, 마리아님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TIJ를 위해, 아름다운동행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아빠는밥팅이님 가정과 지평님 가정위에,
저와 보아스님에게 임한 치유의 은혜가,
동일하게 임하도록 중보해 주시고,

함께 기도하고 중보하는 모든 이에게
대만 배우 리티엔주 처럼,
영광의 자리에서 주기도문을 외는 축복이 허락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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