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93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7.29 21:18 | 조회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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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9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주님이 너무나 사랑하는 베짱이 연우님 오늘 새벽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미약하고 부족한 저희는 하나님의 뜻을 몰라 이렇게 슬퍼하고 애통해 하지만,
이제 고통없는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취하고 영원한 기쁨을 누릴수 있도록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고통없이 편안하게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소원이던 하나밖에 없는 아들 마음껏 안아 볼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 감사합니다.
주님 연우님과 승욱이를 위해 기도하오니 주님이 위로하여 주시고 그 앞길 예비해주세요.
베짱이 연우님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고 병이 나았습니다.
그동안 베푼 사랑이 씨앗이 되어 아름다운 동행에 퍼지고,
이 세상에서는 잠시 이별하지만 주님 계신 천국에서 다시 만날때까지
또다른 희망이 넘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두아이엄마 78님 ]
복수가 멈추고 통증만이라도 없게 해주셔요..애아빠의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지금까지 안들어주신거 제발 한번만 꼭 한번만 들어주셔요..간절히 기도합니다...


[ 말똥일님 ]
하늘나라에 불려간 많은 환자들과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은총 속에 불려간 많은 환우들이 하늘나라에서 암과 질병으로 인한 고통을 잊고 자유롭고 건강하고 행복한 영혼이 되게 하소서. 또한 자애로우심으로 세상에서 지은 죄를 모두 사하셔서 주님 곁에 두고 언젠간 남은 가족들과 행복한 재회를 할 수 있게 도와 주소서. 

더불어 남은 가족들은 주님 안에서 언젠간 다시 만날 것을 믿사오며 하늘에 품어 올린 가족의 몫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고 웃음 가득하게 모든 가족들이 함께했던 그 날 처럼 다들 외롭지 않게 남은 생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이길것이다님 ]
방사선치료로 있는 암조직들 다 없어지게 해주세요. 전 아직 젊고 빚을 갚아야하는 분들이 많아요. 어서 건강해져서 그 많은 빚들 갚게 해주세요. 가족들 더이상 맘 안아프게 하고 싶습니다. 제발 들어주세요. 아멘

[ 토리o님 ]
다음주있을 씨티평가에서 좋은결과 나타나게해주세요
믿음으로 능히 못할일이없음을 믿습니다

[ 희망과기적이님 ]
열심히 살아오신 우리엄마 이제 교회도 다니시고 아직하나님을 더 알아가야하는데 우리엄마 먹고싶은 음식 다 소화되게 하시고 지금 이대로만 더 나빠지지 않게만 도와주세요 저는 우리엄마 저희곁에 이대로만 사셨으면 바라는거 없습니다 엄마 아픔을 제게 나눠주세요 은혜 베풀어주세요

[ 미니미니미님 ]
지금껏 세상일로 바쁘고 지친 남편의 육신을 잠시 쉬어가게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사건을 통해 더욱 주님 의지하고 주님밖에 없음을 깨닫는 순간순간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또한 지금껏 낮은자의 삶은 내것이 아닌냥 자만과 오만으로 살아온 죄인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세상 그 어느것 하나 주께서 계획하지 않으신 일이 없다는 걸 이제야 깨닫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어떤 계획을 하셨는지는 저희는 알 수 없습니다. 
바라옵건데 주님, 남편이 이 사건을 통해 주님의 선한 도구로 사용되어지길 원합니다. 주님의 향기를 전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만일 주님의 뜻이 달리 있다해도 원망치 않고 모든것에 감사할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나의 달려갈 길 다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애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나 주저함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 스릉님 ]
저를 위해 희생하시는 엄마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주님께서 제곁에 엄마를 보내주셔서 저는 괜찮습니다 저를 위해 본인의 아픔을 잊으신 엄마의 건강을 챙겨주세요 하나님 제가 건강해져서 엄마랑 함께 오래오래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 하음진맘님 ]
저희 친오빠 식도암 타장기전이로 2차 항암 끝냈는데 뇌경련안오게해주시고 항암 잘듣게해주시고 그 영혼이 하나님께 온전히 붙잡힌바되게 해주세요

[ sh041021님 ]
주님 또다시 고통으로 흔들리는 우리 애덜아빠
굳은 믿음과 희망 갖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고
그아픈 몸으로 일터로 나가는 그의 사업이 주님과 저희가족 이웃에게 영광이 되게 하소서 
저희가정을사랑해 주시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 똥강아지맘님 ]
사랑의 주님!
저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 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특히 사랑하는 연세 많으신 우리 엄마. 
저는 믿음이 부족한 엉터리 권사...
이번 저에게 주신 암이라는 고통스러운 그러나 참을만한 선물 덕분에 많은것을 느끼게 해 주신 주님!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디음주 마지막 항암까지 제게 힘을 주시고 더 바라옵기는 사랑하는 제 남편에게도 굳건한 믿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공로 의지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울언니율리아나님 ]
그립고 그리운 우리언니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엄마 잃고 힘들어 하는 언니의 보물 저의 조카의 마음을 어루 만져 주세요! 자식을 앞세우고 하루하루 슬픔으로 살고 계신 부모님에게도 꼭 다시만날수 있을꺼라는 믿음을 주세요! 지금 많은 슬픔과 불안에 떨고 있는 동행가족 여러분또한 하나님 안에서 평온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생명과희망님 ]
세밀한 주님의 응답을 기도합니다..........................
주뜻대로........................하시옵소서~

[ 우리엄마딸님 ]
사랑하는주님 저와 저희엄마 수술하는 내내 지켜주셔서감사합니다. 저희엄마 통증이 어서 사라지고 무사히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연로하신몸과 약해진마음에 하나님의 은혜를 베푸시어 평안과 희망을주옵소서. 내일 저와 저희엄마 조직검사결과도 잘나와서 전 항암을피하고 엄마도 이젠 최선의 결과로 고통이 덜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는 이제 엄마를 보살펴드려야합니다. 저에게 제발 가족을 보살피고 부양할수있도록 항암피하게해주세요. 평생 고생많으셨던 저희엄마눈에 눈물흐르지않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모니카83님 ]
주님의 큰 자비하심과 치유하심이 저희가정에 그리고 고통받고있는 모든 가정과 환우에게 크신 치유에 손길로 가득할줄 믿습니다 주님 아들 저희 정 집사님 신장수치가 정상화 될수있도록 주님 일해주소서 통증없고 모든 장기들이 주님 안수받아서 강건하게하소서 .

[ 마카다미아님 ]
한주간 삼복의 더위속에 시원한 단비와 평안가운데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하는 가족을 두고 떠날수 밖에 없는 젊은 의사의 영혼을 위로하소서. 고통없는 천국에서 주님의 참평화와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남겨진 어린아들과 아내를 지켜주소서. 그 슬픔을 주님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육체의 질병에 두려움과 고통이 몰려올때도 우리의 영혼은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시고 찬양만이 가득하게 하소서. 우리를 죄악가운데 구원하신 주님 사랑합니다 저희를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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