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79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4.22 22:06 | 조회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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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2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영광이 되고 기쁨이 되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열한 일상속에서 병과의 싸움에서 힘들고 지친 금요일 저녁이지만,
잊지않고 주님앞에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세먼지가 온나라를 덮고 바람이 불지 않을지라도 주님께서 항상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동행가족들과
함께 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이번주는 봄비가 내리고 꽃이 피고 어느덧 봄이 다가왔습니다.
저희 마음에도 차갑고 무서운 고통이 있다면 깨끗이 녹여주시고,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녜스1103님 ]
주님 오늘 저희 아빠가 호스피스에 가세요 가서 마음이 좀 편안해 지셨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힘든 엄마도
같이 마음이 편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아빠 계시는동안 마음도 편하시고 통증 없이 편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아빠딸은영이님 ]
우리 아빠 꼭 나으실거예요. 주님이 주시는 사명 제가 감당하겠습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이든지 받아들이겠습니다.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 나를 들어, 우리 아빠를 들어 주님 뜻대로 사용하시고 고침 받게 해주세요! 아멘.

[ 정숙님 ]
사랑의 주님
재발후 네번째 항암을 순조롭게 잘 받게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암으로 혈소판 수치가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속히 혈소판 수치가 오를수 있게 주님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므로 우울하고 힘든맘이 사리지게 해 주시옵소서 이 힘든 시기를 통하여 더욱 주님 알기를 원하고 기도하고 간구함으로 치료받았다는 간증의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언니의 유전자 검사결과 꼭 일치할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모든 일을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실 하나님 아버지 사랑을 믿으며 우리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민이들엄마님 ]
주님 이렇게 글을쓸수있는 몸과마음을 주셔 감사합니다
자꾸 나약해제 원망만 하게 되네요..중복기도는 힘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항암 잘들어 하혈도 멈치게 해주세요..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우리엄마딸님 ]
주님 저희엄마 다른장기로 전이는 없는거같다는 검사결과를 받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부터는 항암약과 방사선치료하시는데 무섭다고하십니다. 제발 부작용없이 건강하게 식사 잘하시고 견디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항암과 방사선치료가 잘 되어서 암이 모두 없어지고 좋은 치료결과 나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불쌍한 저희엄마 오래 오래 제곁에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계실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지평님 ]
사랑의 하나님 오늘은 어린 자녀를 둔 믿음의 환우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엄마와 아빠를 응원하며 여린 손을 모아 간구하는 아이들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눈물로써 회개하고 기도하는 그 부모들의 음성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어떤 시련에도 그 가정을 믿음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힘든 항암과 수술을 견디면서도 놓지 못하는 생업과 가사에 주님께서 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그 분들에게 놀라운 치유의 표적을 보이셔서 온가족이 주님의 영광을 전하는 한없는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의원 중의 의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제발 기적이님 ]
선한 목자이신 주님. 여기 갈길 잃은 양인 저희엄마를 돌보아 주소서. 한마리의 양도 보살펴 주시는 주님. 저희엄마와 동행의 모든 분들에게 자비를 배푸소서. 어머니께 용기와 지혜를 주소서.저에게도 이 상황을 헤쳐나갈 용기와 지혜를 주소서. 주님. 주님.. 오늘을 감사할수 있게 해주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매튜님 ]
사랑의 주님,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환우이지만 yja 1135790 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린 초등학생 자녀와 무관심하고 모진 시댁에 상처 받는 yja 1135790님의 영혼을 돌보아주셔서 그가 더이상 상처 받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금전적인 문제로 항암치료조차 버거워 하는 그에게 은총 베풀어 주옵소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아멘.

[ 부산님 ]
사랑이 넘치시는 주님,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저와 제 가정을 주님께서 선택하여 주시고 이렇게 보듬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시기에 주님품에서 용기얻고 인내하며 믿음속에서 치료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아프거나 아프지 않거나, 많이 가졌을 때나 빈곤할 때나, 성공할 때나 실패할 때나 늘 주님 바라보며 감사와 은혜 속에 살게하여 주소서
주님의 영광을 드높이는 일을 할 수 있게 하소서.
주님, 동행에서 고통받는 많은 환우들을 돌보아 주시고 주님의 은혜와 치유 은사 속에 살아가도록 은총 베풀어 주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주님 따라 살아가는 삶을 허락해 주소서. 만유의 주재이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치유력을 넘치게 부어주소서. 사랑 그 자체시며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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