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77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4.08 22:06 | 조회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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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8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앞에 경건히 나와 기도드리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간절한 마음으로 두손 모아 기도하오니
주님 받아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사랑하는 많은 지체들이 암으로 인해 상처받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사람의 머리로 생각하면 너무나 힘들기만 합니다.
더많은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사랑의 하나님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고 주님을 더 알기를 소망하오니 주님의 은혜가 강같이 넘쳐 흘러
기쁨이 넘치는 곳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내츄럴님 ]
우울 불안장애를 이겨내게 하소서

[ 두아이엄마78님 ]
아직 너무나도 어린두아이의 아빠 자리를 오래지킬수 있도록 간절히 간절히 원합니다...

[ 오두막님 ]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길 원합니다
항암 부작용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 무념무상님 ]
또다시 재발.. 다시 시작될 치료를 잘받고.. 너무 힘들지않게.. 이겨내게 하소서..

[ pma4790님 ]
항암 11차 끝내고 후유증으로 힘들어하는 아들녀석을 일으켜주시옵소서..
주님의 따뜻한 손으로 ..아이를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그리고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아이들에게 힘을주시고 꼭 이겨낼수있게 함께 해주시옵소서 아멘

[ 프로렌스님 ]
저희 엄마 혈액수치떨어져 항암 두번째 못하셨는데 돌아오는 월요일엔 수치 정상으로 올라서 꼭 항암하실수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리고 저의 둘째 너무도 이쁜딸이 기립성정혈압으로 좀 힘드네요.
저희가족에게 더 이상의 시련이 없길바라며 가족모두가 건강을 다시찾고 서로 더욱 위하며 살수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아빠딸은영님 ]
아빠가 빨리 회복해서 항암치료 시작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겨내고 승리하게 붙들어주세요!

[ 부산님 ]
사랑과 은총의 주님, 병들고 힘든 환우들에게 주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고난은 연단을 연단은 인내를 인내는 소망을 이룬다하셨으니 이 고난기간에 주를 더 가까이하게 하시고 치유은사로 주의 역사하심을 알게 하소서.
특히 동행의 4기환우들에게 삶의 용기와 평온을 주시옵고 고통을 줄여주소서. 나이어린 자녀들을 키우면서 투병하는 환우들의 마음을 살피사 이들과 늘 함께 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저희들을 구원하시니 이 투병을 이겨내어 새생명 주옵소서.
간절히 바라오니 이들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소서.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윤뚱님 ]
3차항암 무사히 마칠수있게하심에 감사하고요
친언니가 수술이 잘안되서 힘들어 하고있습니다 제발 더이상 피가 솓구치지않게 하여주시고 통증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 밀크님 ]
저와 신랑 그리고 7살딸아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족 건강 붙들어주시옵고 항상 주님안에서 웃으며 생활할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 정숙님 ]
사랑의 주님
지금까지 항암중 큰 부작용 없이 잘 받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항암도 주님께서 함께하여주셔서 저의 불안하고 힘든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이겨낼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언니가 유전자 검사를 합니다 언니 만큼은 저와 유전자가 백프로 맞을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후에 치료하는 항암 골수이식 모두 주님 주관하여 주시고 치유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기도 들어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불쌍한 제엄마 내일 진료받으로갑니다. 제발 좋은 결과있게 해 주세요. 희망을 가지고 치료해서 우리 가족곁에 오래 오래 계실 수 있게 해주세요. 허약해진 몸과 마음을 다잡게 해주시고 식사 잘 하시고 앞으로 잘 견디시어 완치하실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 제발 기적이님 ]
어머니.. 이름만으로 눈물나는 어머니께서 갑자기 너무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제발. 조금만 더 있다가 어머니를 데려가 주세요.
제발 조금씩만 더 좋아져서 항암할 수 있는 체력이 되게 해주시고.
항암 한번 더 받고 퇴원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제발 주님 알고 떠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엘리사님 ]
사랑이많으신주님 미취학아이와 친정엄마보며 암투병중입니다. 재발없이,전이없이 표적치료 잘마치게 도와주세요.저만 힘들고,아픈것이 아니라는것 동행가족들보며 그들에게도 치유의 은사를 내려주시옵소서.아직 아픈가운데 주님믿지않는 분들 구원받을수있게 믿음의 마음을 주시옵소서.주님. 이렇게 하루 소소하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세상 볼수있게 .숨쉬고 일어날수있게하심을 감사합니다.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아멘

[ 맘비님 ]
사랑하는 엄마의 흉수를 말려주세요 주님.. 이번에 바꾸어 진행하는 항암제는 꼭 좋은 효과 보게 해주세요.

[ 지평님 ]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아름다운 동행의 중보기도일을 맞아 깊은 병에 시달리는 자녀를 둔 믿음의 부모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어린 자녀의 치료과정을 지켜봐야 하는 그 부모의 눈물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찢어지는 그 분들의 가슴을 아버지께서 아시지 않습니까? 그 분들의 애절한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나도 압니다.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의 아들이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를 때 아버지께서 흘리신 눈물을 알고 있습니다. 오죽하셨으면 아브라함에게 어린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산을 오르게 하셨는지 나는 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전적으로 순종하였던 아브라함에게 한없는 복을 주셨듯이 오직 주님에게만 매달리는 그 부모들에게도 큰 복을 허락하옵소서. 그 분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아버지께 순종하며 더욱 굳센 믿음으로 주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그 분들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그 크신 권능으로 건강하게 일어나서 온 가족이 주님의 영광 드높이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살리신 독생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사랑하는 아바 아버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를 찬양하고 송축합니다..

신실하신 나의 주님..
할 수 있으시거든, 이 잔을 거두어 주소서..
아직 어린아이의 아빠이고, 주님께 받은 소명 감당하며 살겠다 서원한 당신의 아들 입니다..
여전히 당신의 증인이 되어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 살길 원하고 있습니다..
아직 채 꽃피우지 못한 우리 베짱이연우님 앞에 놓인 잔을 거두어 주소서..
이 땅에서 오래오래 주님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기적을 허락하소서..
그것이 온전히 인간의 마음이고, 주님의 뜻이 아니라 할지라도..
주님 이번만은 제 기도에 응답하소서..

웅이쭌맘마리아님, 안녕님, 엄마고미님, 수빈님에게 새 힘을 허락하소서..
낙담케 마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도록 믿음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그들의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길 원합니다..
마음을 잡아주시고, 손 내밀어 주소서..
주님 안에서 온전히 평안케 하소서..

주님..
눈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응답하소서..

우리를 치유하실 주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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