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종양내과에서 이제 폐혈증에 연증 수치도 낮아 지고 있고
고혈압이나 열도 정상화 해간다면서
전원 말하고 진료협력센터 통해서 연락 갈테니까
일반병원에 있다가 호스피스 대기 걸어두고 글로 가라는데
제가 계속 미련을 가지면서 제 폐를 반 이식 해줄수
없냐고 하니까 그런게 가능했으면
지가 진작에 말했다면서
제가 암카페나 여기 다른 병동에 있을때
다른 환자가 직접 본인입으로 선생이 암 크기가 크다 했는데 막상 수술하려고 열어보니까
작았다고 잘 끝났다는데 이런 경우는 없냐니까
누가 어디 암이냐면서 발끈하고
CT상으로 이미 그렇게 나왔는데 무슨 소리냐면서
엄마랑 좋은시간 보내라면서
신경외과 선생님 수술방에서 살아서 언제 올지
모르겠는데 와서 설명 해준다하고
신경외과 선생님이 전에는 몸쪽을 안보셨나봐요
이번에는 뇌 75를 제거해도 좋아져도 몸쪽에
좋은 영향을 줄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시고
일방수술보다 감마나이프가 더 안좋을수다 있다
일반인도 힘들어 하는거라면서 붓기 이야기도 하신듯
하고 수술은 마취에서 폐렴이 생길수 있다면서
잘되도 1.2주 안에 돌아가실수 있고
의식저하는 신경이랑 상관 없는일이라고 주저하면서
다 말씀 하셨고
무슨 성루카 호스피스?여기는 2달 있을수 있다고
본거같은데 원래 호스피스가 기간제 인가요?
연명치료 없는 고통을 줄여주는 곳이라고만 들었는데
간호사한테 여기를 가도 엄마 의식저하 깨어 나시고
환자가 치료 원한다하면 연명치료 안하겠다고 서명한거 날라가냐 다시 입원 할수 있냐니까
외래 예약해서 선생님이 그때 더 위험할수도 있다는거
설명하고 그래도 한다하시면 그러실거다 하시는데
당장 의식저하로 잠을 너무 많이 주무셔서
저 신경외과 의식저하랑 무관하다는거 어제
듣기 전에 엄마는 의식저하 오시기 전에
뇌수술 한다고 하라했는데
지금은 또 다른 상황으로 보여져서
엄머 의견을 들어봐야 하는데
엄마가 싫다하면 강요 당연히 못하구요..
그전에 여기서 호스피스 예약만 걸어두고 버텨야 하나요? 희망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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