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님 다리 상태가 심각합니다. 항암 중 한쪽발 괴사 의심 (사진주의 ⚠️ )

황
황금마차l부보
2026.09.06 00:51 | 조회 1.9k

아버님이 부신피질암 확진 후,

부산 해운대백병원 항암(미소드렌 외) 2차 하시고,

부작용이 심하여, (독한)항암은 중단하고

부작용이 전혀 없는 당일 항암주사 외 내분비쪽

진료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혈압, 혈당(당뇨 O) 수치로,

자주 연기되는 와중에,

최근에는 발의 부종도 매우 심해지셨습니다.

주로 집에 계시며,

퇴근 후 잠시라도 상태, 컨디션을 확인 중인데,

이번주 금요일 하루 못 뵙고,

오늘 토요일 퇴근 후 아버님을 뵈니,

다리 상태가 저 상태입니다.

최근 컨디션이 안좋아지신 이후,

딱히 충격이 없어도 몸 여기저기 멍 비슷한 것이 생겼으나,

발 상태를 보고 너무 놀라고 손이 떨려 잠시동안 운전도 못했네요.

제가 가업을 이어 받은지라.

어머님과 같이 일을 하는데.

어머님 말씀이 이번주 금요일만 해도.

발등이 약간 자주색이였는데.

하루만에 발이 저렇게 변했다고 하시네요.

(오늘 토요일 어머님과 같이 퇴근 후 함께 발견..)

맹세코 목요일은 전혀 저렇치 않았어요.

​

그래서 바로 아버님 모시고,

현재 진료 중인 해운대백병원 응급실로 갔는데,

결과 짐작 가시죠?

일단 발의 문제고 지금 그거 보실 의사 선생님 안계시닥고, 해줄 수 있는게 없대요...

​

자기들 병원에서 10개월째 계속 입원, 진료중인데요..

​

119 등 도움 받아 부산시내 거의 모든 대형,중/소형, 개인병원 전화 했는데,

100% 거절 당했습니다.

​

결국 10시 넘어 응급실을 나와 일단 아버님을 집으로 다시 모셨습니다.

​

현재 체온도 정상이고,

컨디션도 기존과 같고 (정상인 X),

문제의 발이 차갑거나, 심한 통증은 없습니다.

​

일단 내일 하루종일 관찰 후,

월요일 아침 해운대백병원 달려갈 예정인데입니다.

​

혹시...

저와 같은 경험 하신 환우 혹은 환자분 계실까요?

​

집에 왔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정말 미쳐버릴 것 같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정말 맹세코, 딱 이틀만에 발이 저렇게 되었어요.. ㅜㅜ

​

​

​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2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