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수술후 강제폐경돼서 갱년기인지
생전 안아프던 허리도 넘 아프고 일단 너무 너무 더워요
더위 많이 타지도 않았었는데 자꾸 후끈거리고 덥더라구요
자꾸만 넘 덥다고 하니 남편이,
살을 빼야지 살찌니 덥지 그러네요
상황 다 알면서.. 저런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서운해서 눈물나는거 겨우 참고 삼켰어요
갱년기증상이라 하니 뭐만 하면 갱년기라 그런다고 하고 (덥고 잠안오고 허리아프고)
몰라줘도 너무 몰라주고 위해줄줄을 모르는거 같네요
저 153키에 49-50키로예요
날씬하진 않아도 뚱뚱하지 않은데
말이라도 좀 곱게 쓰지 항상 저 말투에 상처 받네요
자궁적출로 강제폐경 되신분들
멘탈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3돌쯔음 아기가 맨날 안아달라해서 허리가 정말 아파요..
이뻐서 안안아줄수도 없구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