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받는 기간 동안....

맛없어서쿠우쌤l직보
2026.08.11 12:14 | 조회 392

안녕하세요. 날은 선선하니 좋아지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오늘 가서 의사선생님께 물어볼것 물어보고 최종 결정하려구요. 우선 저도 내려놔야 살것 같더라구요. 항암을 하게 되면 어디로 모셔야할지도 고민이예요. 집에서 모시고 싶어서 퇴사생각까지 했는데... 그건 아니라고 하고 올케는 5,7살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데 부탁하기에도 미안하고 제가 현재 다니는 원을 그만두고 가까운곳에 직장 구해서 엄마를 같이 보살펴야하나 이런생각 저런 생각이 듭니다. ㅠㅠ 다들 어떻게 모시세요?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