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작년 7월말 시작된 엄마 자궁내막암 투병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89세라는 나이에 괸리를 잘하셔서 자궁적출로 빙굉이나
대장 안건드리고 수술 깔끔하게 하고 회복 중이신데요
6월 검사에 전이없고 피도 깨끗하다고 했는데
저번주에 전신 전이 3개월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진통패치와 추가먹는진톤제 처방해주셔서
집에서 간호중인데요 4남매가 분담해서 하는중이긴한데
마지막 가시는 순간까지 집에서 모실수있을까요
엄마는 병원이 싫다고 하십니다
그러디 아프면 수면제 처방해주면 먹고 자다가 통증없이
가고 싶다하시고... 패치 부착 3일째엔 효과가 거의
없드라두요
증세가 순식간에 나삐지시는게 보여서
최후엔 호스피스병원에 모시는게 나은건지
집에서 해드릴수있을지 정보를 얻고 싶어 글 올립니다
글이 두서없어 죄송합니다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