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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년에 자궁내막암 진단 받고
24년에 난소 남기고 자궁적출 했습니다.
최근 갑상선암 진단 받고
왼쪽 등(날개뼈에서 척추뼈 사이 척추뼈 더 가까운 쪽)이 22년도부터 늘 같은 크기의 불편함이 있었어요.
그 얘기를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님께 말씀드리니 당일 조영제 폐ct찍고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갑상선 암보다 등쪽에 오랫동안 아프지도 않은 묘한 불편감 때문에 너무 걱정돼요.
22년에 pet-ct를 찍었는데 별다른 이야기 못들었으면
시간상 지금 4년이 지났는데 별일 있을까요?
최근 건강검진에서 흉부엑스레이보고 의사가 결핵 앓았던 적 있냐고 한 말이 너무 걸려요ㅜㅜ
폐암이 걱정됩니다
최악의 말도 다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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