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희야입니다.
쉼, 특별한건 없는데 마음 먹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푹 쉬었다는 느낌이 없이
오히려 더 바빴다는 생각이네요.
검사 결과 듣고
친정집서 3일 쉬고
좀 더 먹고 좀 더 자고
캐릭터전 있어서 코엑스 갔는데
미리 예매안해서 못보고
결국 막딩이 좋아하는 굿즈샵만 다니고ㅋ
대신 별마당도서관 다녀와서 기분 최고 였습니다.
(테마 바뀔때마다 가보고 픈 1인이라서요)
오늘 부터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강의 욕심내다 아프고 힘들고
그래서 강의는 조금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나를 위해서 하반기 지내보려 합니다.
당수치 잡기위해 인슐린 조금 더 올려맞고
관리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일한다고 컴퓨터 앉으면
당수치가 마구마구 치솟더라구요ㅋ
(요건 가족테 비밀~)
작업이 한달 정도 더 필요해서
조절해서 지내보려 합니다.
조금 더 먹고 조금 더 잘자고 조금 더 움직이기로
하반기 잘 보내보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오늘도 잘 이겨내주고 버텨내주실 환우님 힘내십시요.
아자아자!
곁에서 챙겨주시느라 땀 뻘뻘이실 보호자님 감사합니다.
으싸으싸! 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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