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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둘째 놈 축구대회 때문에 응원 겸 놀 겸 영덕에 갔다가 비가 너무 와서 만보 못채운게 4일이나 되네요.
사실 비 때문은 핑계고 방서산 부작용으로 응가 지리는것 때문에 못한게 큰거 같아요. ㅋㅋ
8월은 무조건 만보 채울려고 하는데 날씨가 정말 미쳤네요.
점심먹고 최소 5 ~ 6천보는 걸어야 저녁 먹고 4 ~ 5천보 뛸 수 있는데 날씨가 이러니 정말 힘들군요.
(오늘 저녁에 6천보 정도 뛰어야 하는데 많이 힘들겠군요!! 현재 온도 35도 헥헥헥!)
8월 말부터 폴폭스 시작하는데 어차피 케모포트 심으면 혈관 운동이 뭔 의미가 있나 싶어서 악력기 운동을 접을까
하다가도 걷고 뛰기 시작만 하면 악력기는 습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악력기로 근력운동을 매일 하니 몸무게는 다행이 유지되고 있네요.
83 ~ 4kg ->74.5kg -> 79 ~ 80kg 유지중입니다.
더워 죽을거 같아 더 이상 찌지는 않네요. 헥헥
더운 날씨에 아프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폴폭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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