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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에 국립암센터 임명철 교수님께 당시 난소암2기(복수 있음) 로봇수술을 받을 당시, 우측 횡경막 바이옵시와 좌측 횡경막 스트립핑을 했는데, 4주 전에 조영제 없는 ct로 우측 횡경막 위로 간 일부가 손톱 크기만큼(ct육안상)솟아있어서 2주 전에 펫시티를 또 찍었으나 정확한 화질이 아니어서 판별이 안되어 엊그제 다시 조영제 증강 시티를 찍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돌이켜보니 수술 후 지금까지 우측 상복부 갈비뼈 부분에 콕콕 찌르는 경미한 통증이 있어서 동네 내과에서 초음파도 해보고 엑스레이도 찍었지만 이상 없다고 하여 회복 과정으로 알고 지내왔네요. 최근에는 약간의 구토 증세가 가끔씩 있었고요. 교수님이 일단 간탈장을 의심하시고 계신 것 같아서 쳇지피티에 검사기록지를 돌려보니 우측 횡경막 바이옵시가 원인일 수도 있다는 쳇지피티 답변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 어떤 치료를 받으셨는지 비슷한 사례가 있을까 햐서 글을 씁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답변 부턱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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