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간질성 방광에 대하여

루나l지육본
2026.08.02 12:56 | 조회 227

20년전 부터였을까요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그때는 갱년기인지 몰랐습니다

증상이 아래가 요도 회음부 방광 부근이 정말 나만 아는 고틍 그자체였어요

한의원가서 큰대침으로 치골아래 깊숙히 찌르는 침의 공포로 한의원 앞에서 울기도 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고통으로 한의원을 다니다가

서울대병원에서 갱년기치료약을 처방받으며

잠시 몇년을 지나왔습니다

10년 갱년기 홀몬약을 먹으니 끊어야 된다고 주위에서 그러길래

주저하면서도 끊었어요 그랫더니 다시 아래 통증이 오기시작햇어요

부부관계는 생각조차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대학병원 비뇨기과 여의사에게 진료 받으며 버티고

대구에 어느 한방 쑥찜기가 좋다고해서 쑥찜기로 무연 쑥으로 쑥찜을 하고

전기치료도 되는 붙이는 것이 있어서 그것도 구입해서 아랫배에 붙이고

전기를 흐르게도해보고 언제쯤이면 나아질까 눈물만 났어요

병원약도 먹으며 쑥찜하면서

좀 나아지긴 햇지만 피곤해지면 또 재발하곤햇습니다

친척이 방광염으로 암까지 오신분이 계셧어요

환삼덩굴을 말려서 차처럼 마시면 좋다고 환삼덩굴을 음용하면서 나아졋다는 소식듣고

그 길로 집근처 하천가를 찾아다녓어요 정말 지천에 자라고 있던 엉겅퀴같은 끈끈이가 있는 풀이엇어요

남편과 하천근처에 깔려잇는 환삼덩굴을 채취해서 베란다에 신문 깔고 말려서

씻어낸후 30분 정도 끓여서 차로 마시기 시작햇어요

그러면서 병원약도 병행햇어요 크랜베리도 좋다고해서 같이먹었어요

약초물은 물 마시듯이 먹었어요 그러길 3년 됫나봐요

어느 듯 통증이 나아지기 시작해서 이제 가끔 차를 끓입니다

저같은 통증이 있으신분 이라면 얼마나 고통스런 지옥인지 공감하실거에요

정말 그 지긋지긋한 통증을 알고있기에 많이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썻습니다

이정보가 누군가에게 정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글 마칩니다.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hayun-balance/22435826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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