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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6월 24일에 대장암 때문에 개복수술을 진행하셨었는데요.
지금 한달정도 지나고, 수술부위 통증도 많이 없어지신 상태입니다.
근데 수술부위를 만지다보면 약간 철사처럼 뾰족한게 만져지고, 살짝 눌러보면 바늘로 찌르는것처럼 따끔하다고 하세요.
저의 추측으론 뱃속에 남아있는 봉합을 위한 실밥인가 싶긴한데요..! 수술후 한번 실밥제거하러 병원에 방문하긴했었는데, 그때는 아마 피부 바깥쪽 실밥을 제거했을거고, 뱃속안에 실밥은 상식적으로 제거할수가 없으니 원래 그런건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건가,, 혼자 생각중입니다.
근데 저희 어머니는 걱정이 많으신편이라.. 병원 예약좀 해달라고 하셔서요. 지금은 서울대병원이 전화예약이 마감된 시간이라,, 내일이나 다음주에 예약하기전에 한번 카페에 질문 남겨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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