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어머니 췌장암/아버지 전립선암)

푹꾸
2026.07.30 13:41 | 조회 1k

안녕하세요.!

19년도 3월경 저희 어머니가 췌장암4기 진단을 받으셨고 씩씩하고 최선을 다해 수없이 많은 항암치료를 받으시다가 21년5월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그때의 제 나이가 28살이었습니다.

그렇게 남겨진 저희 가족들은 아픔을 딛고 서로 의지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최근 저희 아버지께서 전립선암 초기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26년도7월 제 나이 33살 입니다.

경찰병원에서는 전립선암1기라 하셨는데,

아산병원에서는 전립선암2기라고 하셨고.

지금은 로봇수술을 할지, 방사선치료를 할지 고민중에 계십니다.

아버지께서 실비가 없으셔서 비용적으로도 많은 부담이 되는데 전립선암 초기의 경우,

어떤 치료방법을 추천하시나요!??

비용적으로 얼마나 드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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