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년전쯤 고모(아빠의 누나)의 대장암으로 카페에 가입을 하게 되었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아빠도 직장암 의심 소견을 받았습니다.
만성B형간염이 확진되어 광명중앙대병원에서 복부 조영제 ct를 받았는데 직장암 의심 소견으로 나와 대장 내시경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간 담당 교수님이 대장 담당 교수님께 협진으로 7/29(수) 진료를 예약해둔 상태입니다.
그런데 가입해둔 암보험이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 시에만 보상이되는 관계로 내시경 후 확진이 된다면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전원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통풍, B형 간염 등 지병이 있어 거리상 광명중앙대병원이 다니기 좋은데 아직 상급병원 승인 전으로 가입해둔 보험을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
문의
1번
7/29(수) 진료 후, 8월 초에 내시경을 할 예정인데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확진이 됐을 때를 대비하여 미리 분당서울대병원을 예약해두는게 좋을까요?
2번
초진인데 인터넷으로 예약해도 되는지 전화로만 해야하는지요?
3번
간 담당 교수님이 ct 상 직장쪽 벽이 두꺼워져 있고 이렇게 보 일정도면 거의 확실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암이 아닐 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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