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슬픔이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밤이네요
힘들게 항암하는데 치료도 안되고
췌장에 있는암이커져 스텐트시술하고
배 허리통증이 잡히질 않네요
남편이 안좋아지는걸 느끼니 슬픈말들을 해요
한마디한마디가 가슴이 시리고 아리네요
같이 계속 살고싶은데...
못본다는 생각만으로도 숨이 안쉬어지는데
이게 살아지기는 하는걸까요
더러운세상 난 이제 미련이 없는데
나쁜생각만 들고...
엄살도 많고 겁도 많은 신랑인데
내가 지켜주지 못해서
지금도 병원에서 울고 있을텐데...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