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어렵지만 후회없는 선택을 하라~

생명과희망l백보
2026.07.22 17:39 | 조회 387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을하며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치료로 안 낫다고 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의 현주소를 깨닫고 더 나은 길을 모색하다보니

현재 상황에선 '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 공략 3가지는 현대의학의 대학 표준치료 3 과 병원 특화치료 3 및

현대의학 밖 암 억제책이며 대학은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 되며

초창기에는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에 관심을 많이 가졌으나 이제는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에 더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조건=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 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 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 수밖에없는 몸

안, 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막고 파고들어 증상 발현,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 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 마라~ 는 분은 병원 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서로

단점만 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괜찮다고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10%가 적다 볼지 모르나 8만명 사망시 8천명을 회복시켜 대단하다

그러나 혹 10%를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그 치료를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만약 대학 포기암의 100% 되는 왕도, 매직, 요술 치료법이 있다면

집이라도 팔겠지만 절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본인 글은 30년 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명 넘는 암환우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이다

본인은 강의할 때도 주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달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 만 잘 습득,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 된다

명량해전 직전 이순신 장군의 말씀 !!!

'아직 내겐 배가 12척 남아 있사옵니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 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6년 현재 우리 나이 75세라 일선 진료는 포기하고 여생은

무료 메일상담(투병일지표 + 최근 의무기록사본 20장 전후)강의, 연구

해오던 Tetra-As 임상진입, 해외선진의료인 암백신 등을 비롯해

효과 %를 지닌 현대의학밖 암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따르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대학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 부탁드리며

언제든 조언, 제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lifenpower@hanmail.net)

< 암 이야기 > 어렵지만 후회없는 선택을 하라~

저는 가족(아들) 아픔을 계기로 대학

포기, 난치암 만 30년째 연구합니다

사실 100%되는 왕도가없는 암치료

영역이라 늘 선택이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떤 치료를 어디서 진행하든

대부분 결과만을 가지고 혹 안좋으면

차라리 이렇게~ 저렇게 할껄~하면서

후회하는 경우들을 참 많이 봤습니다

일례로 지방에서 치료하다가 안좋게

되면 차라리 서울에갈껄하며 후회를

하며 서울 메이저급 대학에서 치료를

하다 잘못된다면 그때는 그래도 국내

최고 병원에서 안되었으니 어쩔 수는

없다라고 수용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특히 대학병원에서 치료하다 포기란

판정을받아도 아직 호스피스 이전의

상태라면 실제 다방면으로 여러가지

요법을 찾아보는데 솔직히 10%<만

살려도 저의 경험상 대단하다 봅니다

왜냐하면 대학병원에서 포기한 경우

전신 상태가 양호하다면 요양병원도

이용하나 대부분은 호스피스 케어

끝나는 경우가 거의 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학 포기후 병원 혹 현대의학

밖의 어떤 요법을 하든 10% 이상 만

회복시켜도 대단하지만 90% 이하의

환우 분들은 안된다는 것을 인식한후

그 치료를 선택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예를 들어 대학 포기암을 15% 정도

낫게하는 요법을 접하면 일단 85%

에 들어가 실패해도 후회 안 한다는

결단이 섰을때만 결정하라는 겁니다

(마지막 마지노선 암전쟁이기 때문)

아시다시피 대학의 어떤 항암약품이

30% 반응률과 50% 조절율이라면

암이 줄거나 없어질 확률이 30%며

암이 그대로 유지나 축소, 소멸되는

확률이 50%가 되기에 나머지 50%

는 안 듣고 암이 진행된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사용한 약이 안듣었다해서

약값을 반품해주는경우는 없습니다

하믈며 대학 포기암이라면 10% 만

살려도 대단하지만 그래도 90%는

안되는 것이라 그 90%안에 들어도

후회없는 마지막 암 전쟁 치루었다~

라는 말을 할 수 있을때만 하십시요

혹 그럴리 없겠지만 대학 포기암을

50% 이상 치료 장담?하며 더구나

고가라면 더욱 더 신중해야 합니다

그땐 후불제로 원하는 치료 결과가

나왔을때만 인사한다고 하십시요~

요약하면 대학에서 포기된 상태에서 택한

마지노선의 암치료는 어느 치료든 솔직히

10~20%만 건져도 대단하다고보며 만약

나머지 80~90%에 들어가 실패해도 나는

절대 후회 안 하겠다~ 할때만 택하십시요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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