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4기 복막전이 항암3차하고 외래결과 복수가 줄고 복막전이가 줄었다고 해요!

긍정의 힘ㅣ위보
2026.07.08 17:03 | 조회 501

옥살리 젤로다로 항암3차 하고나서 외래보러갔는데

1차~2차때는 배가 빵빵하고 불편해서 허리를

굽히게되고 곧게 자세를 할수가 없는 상태였어요 복수가 차있어서 3차 시작할때쯤 슬슬 걷는게 편해지고 빵빵함도 훨씬 줄더라구요 그리고 미열이 계속됬었는데 열나는 횟수도 확실히 줄더라구요

오늘 ct결과상 복수가 줄고 복막전이가 줄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열이 준것도 좋은 징조라고!!!

아직 3회차 밖에 안해서 완전 큰 부작용은 없어요 이것도 다행일런지 앞으로 누적되면 어떤 부작용이 또 생길지 걱정은 되지만 이겨내봐야죠!!

사실 면역항암제 표적항암제 다 음성이 나와서 그거에 대한 걱정이 있긴합니다 ㅠ

하지만 하루하루 마음 편하게 치료에 집중해보려고해요

지금은 3주뒤 외래하고있는데 기존대로 치료 두번 더 받고 6주뒤에 보자고 하시네요

6주뒤에 더 좋은 결과가 있기를!!! 화이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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