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피검사수치는(종양수치) 떨어졌는데 , 복수가 찼어요

민남매l난보
2026.06.29 18:01 | 조회 572

대장암 4기 (간, 난소전이, 복막의심) 친정엄마 환우를 둔 보호자입니다.

폴피리+얼비툭스 4차까지 진행했고

내일 중간검사가있어서 지금 입원해있는상태인데

피검사 수치는 3개월전보다 종양수치도 떨어지고 괜찮은데

복수가 차있는것같습니다.

복부팽만감, 소화불량에 배도 많이 불러와있구요

내일씨티 찍어보기로해서 기다리고있는데.....

복수가 찬다는건 안좋은거라고 교수님도 그러시는데,,,,

복막으로 전이가 됬을 확률이 높은가요?

곁에서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너무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복수가 그냥 항암하는과정중에 생길수있는 이슈인건지....

어떠한 댓글도 좋으니 경험담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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