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담당 주치의가 포기한 경우

엄마가가는길l맥흑보
2026.06.23 13:42 | 조회 812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복부 지방층쪽에 암이 두개가 생겼는데

항암포기했다고 그냥 처치도 안해주고 다음 검사때나 보자고

하네요.. 계속 커져서 불편감도 느껴지고 환자가 무서워하는데

정작 종양내과교수란 사람은 질문하는거도 짜증내하니

치료 요구를 할 수가 없네요..(애초에 교수가 먼저 치료방법을 생각하고 먼저 제시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다행히 감사하게도 방사선종양학과 교수님이 성형외과 진료를 잡아주셨네요

신촌 세브란스 종양내과 진절머리가 납니다 정말로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