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써보는 글(남편의 대장암 4년 통과소식)

대보l벼리마더
2026.06.18 16:44 | 조회 768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는 하루입니다.

수술후 6개월 항암으로 휴직 후 다시 회사 복귀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4년이 지났네요.

이번에 의사선생님의 괜찮다는 그 한마디가 남편과 저에게 큰 선물이 되었어요.

동행 카페에 정말 오랜만에 게시글이 남편의 4년차 통과 소식이라 참 다행이다 싶어요.

우리 동행카페 회원분들에게도 힘이 되는 좋은 결과 소식이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대문 사진은 남편과 한번씩 만들어 먹는 김밥을 올려보았어요. ^^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