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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내가 6월 18일 아산병원 입원하여 6월 19일 유방암(상피내암) 전절제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다행히 상피내암으로 진단받았지만, 막상 수술 날짜가 다가오니 수술 후 통증과 회복 과정이 궁금하고 걱정됩니다.
참고로 아내는 의료진과 상의 후 재건(복원) 수술은 하지 않고 전절제 수술만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환우분들의 실제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절제 수술 후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
수술 후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언제였나요?
통증은 보통 얼마나 지속되었나요?
배액관(드레인)을 제거하기 전까지 불편함은 어느 정도였나요?
팔 움직임이나 일상생활은 언제쯤 가능한가요?
보호자인 제가 미리 준비하거나 알아두면 좋은 점이 있을까요?
전절제 수술 후 병실에서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한 기간은?
퇴원 후 보호자가 곁에서 챙겨줘야 하는 기간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실제 경험을 들으면 수술과 회복 과정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