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런글 정말 죄송하지만...

보석둘맘l유본
2026.06.16 17:25 | 조회 1.8k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자다가 그냥 내일이라도 떠나고싶어요...

첫진단받고 전이되서 지금까지 5년차에요

아직까지 가족들 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게한적 없었던거같은데 아닌가봅니다...

암성통증이 작년부터생겨 한번씩 초죽음을 만들게해요

그럴때마다 제가 짜증도내고 했어요

근데 남편은 이제 그마저도 힘든가봐요..

자꾸 눈치보게되고 몸도 힘든데 살 의미가 없어집니다

어떻게 이겨내고 치료받아야할까요..

이렇게 힘들게 오래살면 싫어할거같은데...

비싼 항암제라도 맞게되면 어쩌나 싶고...

그냥 다 무시하고 저만 생각하고 남은시간 살아보자 하지만 혼자 쉽지않네요...

저번 생일때도 응원 많이 주셨는데 며칠만에 또 징징대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2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