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악뮤) 소문의낙원 챌린지 뒤늦게 한번 따라 춰봤습니다~

앵보스l림보폐보
2026.06.06 00:06 | 조회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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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좋아서 삐그덕 거리는 몸을 이끌고 따라 춰봤습니다ㅋㅋㅋ🤣

어릴때도 해본적없던 재롱을 40넘어 하니 어머니께서 엄청 좋아하시네요ㅋㅋㅋㅋ🤣

저도 어머니는 폐암4기 항암 투병중이고 아내는 10년전 거대B세포림프종 4기 완치 후 몇달전 소포성림프종 4기 진단 받고 항암 투병 중입니다.

저는 기적을 믿고 희망을 품고 삽니다.

설령 그 희망이 배신을 할지라도... 오늘, 그리고 지금을 가장 행복했던 날로 추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겁니다.

짧고 어설픈 춤사위지만 영상 보시고 조금이나마 웃을수 있는 긍정적인 시간이시길 바라겠습니다.

"당신의 불치병은 그곳에 존재할 수 없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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