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 생활 일기 98

뮤트l골육종본
2026.06.01 21:30 | 조회 1.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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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mommy day♡

엄마랑 통화를 하다가 엄마가 내 걱정을 하느라 정작 자신을 챙기시지 않는단걸 알게 되었다.얼마나 속상한지, ,

그 흔한 스킨케어 하나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당기고 답답한 얼굴을 그대로 방치해 두고 계셨다.

너무 속상한 마음에 폼클렌징 부터 마무리 톤업 크림까지 전제품을 사서 보내 드렸다.이제서야 마음이 놓인다..

내 소중한 엄마..평생 자신보다 자식이 우선인.. 억척스러운

우리엄마..이젠 내가 엄마를 챙길게.그래서 그 고운 얼굴에 예쁜 꽃을 피워낼게.내 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엄마 💚사랑해.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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