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4기 항암 2차 하고 왔습니다.

힘내여보l췌보
2026.05.27 21:15 | 조회 783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1차때는 항암 맞을때 별 증상없이 잘 맞았거든요. 물론 2,3일 지나고서는 속 울렁거림으로 많이 고생했어요. 엊그제 2차 항암을 맞았는데, 맞는 당일에도 속이 울렁거린다고 계속 힘들어하더라구요. 간호사선생님이 주사 맞는 속도도 좀 늦춰주시고, 아킨지오 효과가 들었는지 다 맞아갈때쯤에는 좀 괜찮아지긴 했습니다. 1차 항암때는 담당 교수님께서 뉴라펙 처방을 해주셔서 요양병원에서 뉴라펙 주사를 맞았었는데, 이번 항암때는 뉴라펙 처방이 없더라구요. 항암할때마다 처방이 내려지는게 아닌지요?

괜히 안맞아서 호중구 수치 떨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데 담당교수님이 처방을 안해주신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사소한거 하나에도 넘나 신경이 쓰이는 보호자입니다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2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