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1번째 봄 생존신고합니다 '◡'

도도마미 오여사
2026.05.27 17:29 | 조회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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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아이들이 커가면서 생존 신고가 점점 늦어지게 되네요 ^^

고학년이 되면 시간이 더 많아 질 줄 알았는데 전 하루하루 정신 없이 지나가네요.

4번째 항암제도 이제 적응이 됐다 싶었는데 여전히 다리는 붓고 시력은 점점 떨어지고 노안까지 와서 폰 보는것도 힘들고 ㅋㅋ

그리고,

2025년 12월에는 두번째 중증장애등록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카페 들어와보니 활동하시던 분들의 게시물 안올라 온다는 글을 보고 부랴부랴 적어보아요~

두서 없는 글이지만

4기 였던 제가 10년째 항암중이지만 생존해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 🌸

모두 희망을 갖으세요 🫶

4월의 벗꽃을 이제야 공유합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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