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에전 같지가 않아요....... ㅜㅜ

엄마힘내자l직보
2026.05.26 09:59 | 조회 963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복통으로 재입원 후 힘든 입원생활을 하고 퇴원을 했어요.

퇴원하고 집에 오시니 잠도 잘 주무시고 식사도 잘하셨어요.

동생집에 1주일 정도 있다가 주말에 엄마집으로 오셨지요.

근데 엄마 행동이 좀 이상해요.

수술도 잘 돼고 아픈데도 없고 식사도 잘하시고 잠도 잘 주무시고 장루로 변도 잘나오는데....

걷지를 못하세요...

한쪽다리를 뻣뻣하게 걸으세요.

일반사람들이 발바닥에 상처가 나서 걷는 것 처럼요...

워커 잡고도 잘 걸었는데 그렇지 못해서 일상생활이 가능할까 싶을정도 못걸으시네요...

일시적인건지 아님 저렇게 쭉인지........

연휴동안 집에 있으면서 편하지가 못했어요.

요양보호사가 매일 온다하지만 집에서 생활이 가능할지,

요양병원으로 가야할지 혼란스러워요......

수술하기 직전의 상태만 되어도 아무런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늘 안좋아질때마다 그 직전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저도 동행에 도움되는 글을 쓰고 싶은데 매번 고민과 걱정의 글만 씁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