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똥빵님의 메모에 눈물이 왈칵났네요.

괜찮을꺼야l난관보
2026.05.20 16:38 | 조회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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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빵님이 보내주신 예쁜 바지와 정성가득 메모 잘 받았습니다.^^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오늘따라 엄마가 통증이

더 심해지셔서 무기력해져 있었는데

똥빵님이 보내주신 옷이 도착해서

직접 보여드리고 입혀드렸더니 편하고 좋다고 하시면서 아픈걸 잠시나마 잊으신거 같아요.

저도 비가 오니 축~쳐져서

오만생각 다하고 있었는데

똥빵님이 보내주신 메모보고

눈물이 왈칵 났네요.

그냥 당연히 해야되는거고

나는 힘들지 않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마음 한구석은 어딘가 그랬나봐요^^

한마디 한마디가

다 제맘을 알고 계신듯 해서 그랬나 봅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엄마 편하게 잘 입으실것 같아요.

오후시간도 기분좋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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