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동맹군끼리 싸우지 마라 !

생명과희망l백보
2026.05.20 11:57 | 조회 407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을하며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치료로 안 낫다고 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의 현주소를 깨닫고 더 나은 길을 모색하다보니

현재 상황에선 '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 공략 3가지는 현대의학의 대학 표준치료 3 과 병원 특화치료 3 및

현대의학 밖 암 억제책이며 대학은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 되며

초창기에는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에 관심을 많이 가졌으나 이제는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에 더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조건=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 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 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 수밖에없는 몸

안, 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막고 파고들어 증상 발현,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 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 마라~ 는 분은 병원 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서로

단점만 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괜찮다고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10%가 적다 볼지 모르나 8만명 사망시 8천명을 회복시켜 대단하다

그러나 혹 10%를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그 치료를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만약 대학 포기암의 100% 되는 왕도, 매직, 요술 치료법이 있다면

집이라도 팔겠지만 절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본인 글은 30년 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명 넘는 암환우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이다

본인은 강의할 때도 주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달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 만 잘 습득,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 된다

명량해전 직전 이순신 장군의 말씀 !!!

'아직 내겐 배가 12척 남아 있사옵니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 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6년 현재 우리 나이 75세라 일선 진료는 포기하고 여생은

무료 메일상담(투병일지표 + 최근 의무기록사본 20장 전후)강의, 연구

해오던 Tetra-As 임상진입, 해외선진의료인 암백신 등을 비롯해

효과 %를 지닌 현대의학밖 암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따르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대학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 부탁드리며

언제든 조언, 제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lifenpower@hanmail.net)

< 암 이야기 > 동맹군끼지 싸우지 마라!

암 투병하는 중에 가장 어려운 난제인

다음 2가지를 놓고 생각해보겠습니다

1.생긴 암 공략하는 치료만 할것인가?

2.만든 사람 자연치유력 상승만 매진?

허나 이 2가지 모두 '암 전쟁 승리'

위해서 시도한다는 공동 목표를 가진

즉 동맹군이라 서로 협력해서 시너지

한 효과와 결과가 나오길 바래봅니다

저는 위 2 가지를 현명하고 지혜롭게

잘 병행하는것을 지향하며 이 내용이

'통합의학적 암치료'의 근간이 됩니다

1. 상대에대한 부정적인 평가 ?

간혹 처음부터 병원 치료를 거부하거나

병원 치료중 포기하고 자연치료 등 여타

요법을 몇 달 시행후 검사했더니 진행된

결과가 나오면 병원에선 대부분 '아니...

왜 지름길을 놔두고 쓸데없는 길을 선택

했어요?'라고 질책, 책망을 하게됩니다

이런 경우를 접하면 저는 오죽하면 자연

치유나 현대의학밖을 선택했을까? 라고

이해해주고 너무 야단치지 말라고합니다

본인 나름 큰 고심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반대로 병원만 믿고 오직 암만 없애려고

뛰었는데 암제압은 커녕 삶의 질은 엉망,

몸 만 망가지고 고생만하다 실패했다면

병원 치료만 택한 것을 후회하게 됩니다

혹 암 진단후 10년 생존했는데 9년간을

병원에 입원과 치료로 힘들게 보냈다면?

그러나 어느 누구가 그토록 힘든 수술과

독한 항암치료를 하고 싶어 하겠습니까?

특히 현대의학쪽은 현대의학 밖을 향해

또 현대의학 밖은 현대의학을 향해 대개

냉소, 비판적으로 많이 대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상대쪽의 단점만 계속 나열하면서

웬만하면 시도하지 말라고 강권을합니다

혹 생긴암 만 공략해 100% 치료되거나

아님 만든사람 자연치유력 강화만해서

치료가 100%면 서로 비판해도 되지만

즉 100% 책임을진다면 좋겠지만 아직

100% 되는 치료법은 세상에 없습니다

2. 동맹군이라 시너지하게 선택

의학, 요법은 아픈 이들을 위해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라 우리는 차별하지 말고

구별해서 각각의 장점만 택하면 됩니다

급성 증상이나 막히거나 터지거나 응급

상황이 되면 현대의학 도움을 받아야만

버틸 수 있으며 정기검사나 경과관찰도

현대의학 병원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이와함께 면역, 온열, 고압산소 치료도

병원쪽의 도움이 필요한 분야가 됩니다

윗표에서 좌측 암 공략 3항목과 우측의

자연치유력 10항목은 전혀 다른게 아닌

암 승리를위해 하늘이 준 동맹군입니다

좌측 생긴암 공략은 암은 놔두면 퍼지고

터지고 막고 증상 발현, 장기 기능저하,

생명을 위협해서 현명하게 공략하는것은

저도 필요하다고 여깁니다(현명한 선택)

또한 우측 자연치유력 10항목은 암 진단

받기까지 수년 ~ 수십 년간 만든 사람의

몸 안,밖에 문제가 있었던것이라 당연히

수정을하고 개선을해야만 합니다 (필수)

생간 암 공략이 더 중요한가? 아님 만든

사람의 자연치유력이 더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한다면 저는 '둘 다 중요합니다'

라고 답하며 그래서 생긴암과 만든사람

관리를 꼭 같이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기차길에 걸쳐진 양쪽 바퀴처럼~

저는 면역을 비롯한 자연치유력 10항목

암 투병 내내 평생을 매진해야하며 더불어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밖의 생긴 암 공략

잘 선택, 이용하는걸 병행하기를 권하는데

이것이 바로 '통합의학적 암 치료' 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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