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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난소암4기로 5월6일 개복수술 하였습니다.
15일에 퇴원 후 몸 회복을 위해 요양병원에 가셨는데
다리가 너무 많이 부어서 힘들어 하세요.
퇴원 전에도 다리부종으로 인해 부종약을
처방받아서 처방받은 약 다 드셨는데도 여전하네요.
압빅스타킹은 저녁에 잠잘때만 벗고 평소엔 신고 생활 하십니다. 종아리며 허벅지까지 퉁퉁 부어서 꼭 찢어질것만 같다고 하시네요.. 부종약을 계속 처방 받아 먹어야 할까요? 아니면 시간이 약일까요..? 다리마사지 기계를 사드리면 좀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요양병원에서도 하루에 한개씩 수액을 맞으시는거 같은데 그것도 영향이 있는건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