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2024년 신장암 4기, 폐전이 진단받고 그해 8월에 절제수술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동행에서 많은 정보와 위안을 얻었죠. 그러나 저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서투르고 굼떠 한 문장 쓰기에도 시간이 많이 걸려요. 썼다 지웠다를 무한반복하지요. 다른 분들의 재치있고 솔직한 글들을 읽으며 울고, 웃기만 할뿐 글을 쓸 생각은 아예 접었지요.
그러던 제가 올해들어 시니어라인댄스를 수강하고 있네요. 몸치이기도 하고 걷기 외엔 운동도 하지 않던 제겐 큰 용기가 필요했어요. 3개월 가량 배웠는데 이번 작품은 한계가 여실없이 드러나네요. 마음과는 달리 다리가 전혀 떨어지지 않아요. ㅎㅎ
동작은 전혀 안되면서도 가사 내용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오늘도 항암과 치료에 온 힘을 쏟고 계실 암환우님들께 응원하며 올려봅니다. 제가 흠모(!)하고 있는 외유내강님께서도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용기 내어 올리는 글 입니다.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지만
헬로핑의 '정말 잘해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