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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여명을 모르십니다
간전이 위암4기로
최초 시작할때 들었던 여명은 1년
지금 2년째 항암중입니다.
항암 회차를 반복할수록 아버지는 인지능럭 저하, 발저림 증상 심각으로 이번에 발까지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이번에도 약을 바꿔야하고 바꾸면 예상 여명은 6개월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존엄성을 해치면서 항암 부작용에 빠져사는 것보다 받지 않고 정상적인 삶을 사시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