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럴때 엄마랑내가아픈게 정말 도움이 하나도안되네요

지연l대보
2026.05.07 21:17 | 조회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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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말그대로 저도 환자라 나라에서 지원받아서 그걸로 세달에한번 200만원나오는 약값을 충당합니다 예전부터 저든 엄마든 수술비든 ?항암치료비?약값비?병원비 일체 그인간한테 도움받은적 한번도없어요 엄마가 나라에서 알아보고 지원받고 사회사업팀에 도움요청해서 그렇게해서 도움받아봤지 그인간은 한번도 그런돈을준적도 따뜻한말도 한적이옶습니다..그래서 저는 매번 이게 아빠가맞나 이럴꺼면없는게 나을수도있겠더 여러번 생각한적도있고 엄마랑아빠랑심하게싸우면 그새끼는툭하면우리엄마 잘못으로 넘기고 그러면 그럴때마다 막내때문에 마음약해져서 그냥넘어가고 막내동생말고 둘째있었을때도 되게 다양했어요 술먹으면 마누라패~마누라한테욕해~물건덩져서 우리엄마 멍들고 아뮤이유없이 자식새끼들 때리고 ~욕하고 이게 다반사였어요 그래서 술먹을때마다 저희는항상 불안에떨면서 지내왔어요 그래서 전 그럴때마다 엄마한테 엄마는 왜 병신같이 맨날 미앙하다고 사과하고 이혼안해?이럴꺼면 그냥 이혼하는게 나을꺼같아 이러고 우리어캐사냐고 그래서 이랬던적이 정말 많아요~!바람도 옛날에 술집년이랑한번나서 걸렸던적도있다고하더군요..!하 그런데 막내 양육비를 안주고도 남을인간이랴 차마 이혼읗 하자고는 말을 못하더라구요!그거듣는순간 제가아픈게 원망이되더라구요 엄마의유전자때문에 저도 아픈환자가된거라서 엄마만아니였으면 나도 평범하게 일다니고 그랬을텐데 그랫으면 이 더러운꼴을 안봐도되는건데 아니 그래차라리 오늘아침에 할말있다면서 아빠카톡사진을 찍은걸 보여쥬지말지 이혼도 못할꺼면서 바보같이 이렇게살꺼면..그냥엄마혼자만보지..진짜 화나고 불결하고 앞으로 전 그새끼얼굴 맞대면서 살 자신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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