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71세 엄마는 12년 전 대장암 1기였고, 5년간은 검사 잘 받다가 안일하게도 이후 추적관찰은 하지 않았어요. 동네 의원은 잘 다니면서..
7년이 지난 지금 대장 내시경 18cm 부근에 내시경 통과도 어려울만큼 장을 막고있는 덩어리가 있더라구요. 근데 장이 탄력있으니 배변문제는 없던 것으로 보여요. 증상이 딱히 있지는 않아보이는데.. 혈변이 살짝 있던 듯 합니다.
일반인인 제가 봐도 당연히 암처럼 보이지만, 두 병원에서 두번의 조직검사에도 암이라고 진단을 내리지는 못하셨어요.
다만 Ct를 보시며 3기 이상일거다 라고 임상적 판단하여 암수술에 준하는 검사들을 Mri 등 순차적으로 찍고 있습니다. 꼬리뼈 안쪽으로 덩어리같은게 보인다는데 난소나 자궁 문제면 부정출혈같은것도 없었거든요.
결장 외벽쪽에서 암이 시작되어 조직검사로도 안나오는걸까요? 의사도 명확히 얘기를 못하고 답답한 시간만 흐르고 있어 이 새벽에 끄적여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