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작년 8월부터 복수가 차서 제대로 밥을 못먹었다하고
11월에 처음 병원가서 진단받고
12월부터 항암 3번 했는데
내내 밥을 거의 제대로 못먹었어요.
어쩌다 먹고 싶은 게 있으면 그때는 겨우
몇숟갈 정도..
그러다 천공으로 인한 긴급수술 이후
요양병원에서 회복을 위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복수가 찬것도 아니고 암이 커진것도 아닌데
여전히 목으로 죽도 안넘어간다며
이제 뉴케어도 질려서 못먹겠다하세요.
그래서 매일 영양수액만 맞고 있어요.
몸무게는 빠질대로 빠져서
더 빠지면 정신을 잃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거라도 유지하려고 병원에서도
수액을 엄청 주는데 이렇게도 사람이 계속 살수 있는 건가요? 병원에서 항암할 때 줬던 식욕촉진제는 거의 효과가 없어서 엄마가 안먹더라고요.
물리적으로 못넘기는 게 아니라 식욕이 없는 건데
죽도 못먹으니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