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71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2.26 22:00 | 조회 1.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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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6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과 가까이 가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달콩이마미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주님께서도 같이 슬퍼하심을 알게하시고
마음에 짐을 되지 않도록 그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남은 가족들 모두 이 슬픔을 잘 이겨내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기도가 응답받지 않더라도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주님의 뜻을 알게 되고 뜻을 이루는 저희가 되도록 항상 붙들어 주시옵소서.
저희는 너무나 약합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연우님 ]
목요일에 씨티 촬영이 있습니다.
그동안 받은 항암제가 효과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 제발 남편의 장이 뚫려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남편이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게 해주세요
하나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남편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세요
아멘..

[ 부산님 ]
사랑과 은총의 주님, 힘든 저희와 함께 하시어 늘 저희에게 위로와 평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암치료의 과정이 횟수를 거듭할수록 힘이 듭니다. 허나, 주님 늘 함께 하시니 이겨나가리라 믿습니다.
남편은 7차 항암 후 출혈과 장마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편에게 찾아오사 그를 위로하고 담대하게 이겨낼 힘을 주십시오.
주님, 먹을 수 있게 해 주시고 소화시킬 수 있게 해주시며 운동할 수 있게 해 주소서. 마침내 면역기능이 회복되고 악한 암을 이겨내도록 도와주소서.
남편에게 암이 들러붙지 않게 지켜주시고 염증과 복통, 출혈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치유의 광선을 쏘아 회복시켜주소서.
주님, 진정으로 주를 영접하기위해 기만하고 게으르며 나약한 옛자아를 버리도록 도우시며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저희 가정이 주님아래서 오래도록 평안하고 은혜받기를 원합니다.
주님,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동행의 4기환우들을 기억하시어 이들에게 치유 은사를 내리소서.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베짱이연우님, 웅이쭌맘마리아님, 주왕아빠님, 엄마고미님에게 평안을 허락하소서..
지금의 고난과 역경으로 인해, 입술로 마음으로 주님을 부정할 때도 있습니다..
더 이상 시험에 들지 말게하시고, 뜨겁게 만나 주소서..
회복을 원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주님 뜻 안에 있길 원합니다..
어린 아이들의 엄마이고 아빠입니다..
이 땅에서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야할 이유와 가치가 차고 넘치는 이 영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기적을 행하사 치유하여 주소서..

주님 엎드려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동행의 모든 환우와 그 가족들에게 평안을 허락하시고,
그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모든 기도에 외면하지 마시고 응답하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우리에게 치유의 기적을 행하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네스1103님 ]
주님 ,아빠가 3차항암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발 부작용 많이 없이 힘들지않고 고통스럽지않게 잘견뎌주시길 곁에서 지켜주세요 오늘 아빠가 4년만 더 이렇게라도 살고싶다고 하셨는데 완치는 아니여도 전이만 더 안되는채로라도
사실수 있게 조금만 더 시간을 주세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생명과희망님 ]
주님..이땅에 암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가족들이...이곳 동행을 비롯해 너무 많습니다.
육체적인 고통은 물론 정신적, 경제적, 사회-환경적인것은 물론 심지어 영적인 고통을 받기도 합니다.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그들의 기도에 주님의 때에 주님의 뜻으로 응답해주시옵소서.
보다 현명한 암치료 방향을 가질수있는 지혜도 주시옵소서~~~
현대의학을 비롯한 각종 의학,요법이 발달되어 암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줄어지길 소원합니다.
우리는 약하나 내안에 강하신 주님의 손 꼭 붙잡고 승리하길...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이레님]
아픈 자에게 치유 뿐만 아니라 구원까지 베푸시는 주님-
저희가 각자 서 있는 이 곳에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짖고 주님의 얼굴을 찾을 때에 나타나시어 저희의 어려움을 능히 이길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알수도 없고 헤아릴 수도 없는 주님의 생각과 길을 믿게 하시고 어느 때라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주시옵소서. 
아무것도 할수 없고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이 순간이 주님이 가장 강하신 때임을 믿습니다. 은혜를 주시옵소서....

[ 철관음님 ]
우리에게 눈부신 삶으로 감동을 주었던 끝내이기리라님이 한달전 주님곁으로 떠났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스튜어디스를 거쳐 뒤늦은 미국유학으로 박사과정을 마친 ....
눈부신 열정으로 살아오신 40년의 인생이었습니다. 부디 주님 곁에서 편히 영면하시길...
좋은 인연의 도움으로 마지막에 쓰신 자서전이 출간되어 그 열정이 세상에 흔적을 남길 수 있기를...
그리고 남은 가족들에게 평화를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남강님 ]
저의 신랑이 지금 많이 함들어 하고 있습니다
장이 막혀 거의 두달을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말라가고 있습니다
막힌 장이 뚫려 물이라도 흘러 들어 갈수 있게 해주세요
어렵게 시작한 항암치료가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게 해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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