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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행 결정암 4기 (간.폐전이)
작년 11월에 진단 받고
폴폭스+표적(베바비주맙) 조합으로
12차 항암 완료하신 상태입니다.
13차 항암 으로 온 상태이고
내일 주치 만나 결과들을 예정입니다.
옥살리 플라틴 십12차 누적으로 인해
손발 저림이 생기고 얼굴 근육도 둔해 짐을 느끼고 계십니다. 단추 못잠금 등과 같은 더 심한 단계의 불편함은 없지만 어쨌든 계속 저림이 심하신 상태 입니다.
그동안 항암 동안 피검사에서 간수치 신장 수치 등에서 문제가 된 적이 한 번도 없어서 항암 밀린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하지만 옥살리 플라틴의 부작용으로
힘듬이 있으셔서
조절 하고 싶다. 또는 중단하고 싶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엄마도 67 년생 이 시고수술 가능성을 기대하고 항암을 하는 중인데 이 약을 조절 또는 중단 해 달라고 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약을 막상 취소 한다면 나중에 후회 하진 않을지 또는 약을 계속 유지 하다가 오히려 신경 독성이 너무 심해져 득 보다 실이 많아질 지 이것도 고민 되는 단계 입니다.
의자 선생님이 제 말을 들어 주실지 말지는 모르겠지만 저 혹시도 마음을 잘 정해야 할 것 같아서
이미 이 단계를를 거쳐 가신 선배님 분들 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