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같은 사례계실까?

링링l난본
2026.05.02 21:45 | 조회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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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올해 폐선암4기 판정 받고 먹는 항암약을 3주 드셨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셨고 응급실과 중환자실 반복하시다가 현재 임종1인실에 계십니다 엄마 맥박 호흡이 너무 좋고 의식도 있고 사람도 알압보느네 병원에서 해줄게 없다고 엄마 스스로 가시는 방법밖에 없다하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시고 저도 난소암4기로 7일에 수술예정인데 엄마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할까바 무섭습니다 혹시 같은 경험하신분 계시다면 얼마나 엄마가 더 ㅅ히힘들다 가실까요 너무 무섭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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