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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조바심이에요.
동생네 있다가 엄마집으로 간 날,
그날 배가 좀 아프다하셨는데 밤에 배가 아프다고해서,
결국에는 응급실을 갔어요
본가근처 응급실 갔는데,
수술 한 병원으로 가라고해서,
안동에서 동탄까지 사설구급차 타고 갔어요.
탈장이 의심된다고 했구요.
동탄 응급실에서 담당 교수님께 연락드렸더니 입원치로.. ㅜㅜ.
오늘 교수님오셨는데 오늘부터 미음식하고,
수술얘기도 하고 가셨데요.
연휴낀 날 입원은 정말 싫으네요.
간병사님이 계신데 소변때문에 밤에 잠을 또 못 주무셨다해요.
뭐 하나 좋아지면 다른게 터지고 정말 지치고 힘들어요.
한번 탈장이면 무조건 수술일까요?
수술하면 탈장은 안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