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같은 사례가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엄마께서 폐선암4기로 먹는항암약을 드셨는데 약도 맞지 않으시고 폐에 염증으로 중환자실 계시다가 오늘 일반실로 옮겨서 수액항암 예정이세요. 교수가 아빠에게 반반 확률이라고 했다는데 혹시 같은 경험을 하신분 계실까요?
저도 지금 난소삼4기로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