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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차 항암에서 약이 바뀌면서 다음부터는 입원없이 당일 외래로 항암 예정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맞는 일정인데 다음주는 5월1일 근로자의날+개인 일정으로 5월 8일로 잡혔습니다.
그럼 1주가 밀려서 맞는건데 퇴원하면서 간호사가 요즘은 예약 당일에 못맞고 일정만 잡고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5월 8일 피검사후 2시 형재원 교수님 진료보고 항암일정인데 요즘 정말 못맞고 가는 경우가 맞은지 상황 너무 궁금합니다.
이번에 약 바꾸고 바로 2번째 맞는 일정이라 너무 미뤄지면 불안해질것 같고 이번에 처음으로 복수도 뺐는데 다시 금방 차오르거나하면 괜히 미뤄진 항암 일정탓을 할것 같기도 하네요.
그날 바로 항암 못하면 오전 피검사는 왜 하는건지..
피 뽑기도 힘든데 당일 항암 가능할때 뽑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혹시 아산병원에서 당일 외래 항암 병상 문제로 미뤄지신분 있으신지..
미뤄지면 얼마나 미뤄지셨는지..
미뤄지면 다시 피검사를 또 하는지..
요즘 아산 외래 항암 상황 아시는분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