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먹먹한 마음

짱이짱이네췌보
2026.04.17 15:05 | 조회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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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글쓴후 몇일사이

엄마는 호스피스로 가셨고 간병인분 두고 저는 왔다갔다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정신은 멀쩡해요

항암할수없는.몸이라 아직은 진통제를 넣을 상황도 아니구요

간손상.복수.간성혼수등 여럿이유로 항암중단

폐전이. .

서서히 안좋아지실거라는 교수님 말씀 . .

오늘에서야 엄마가 인지를.하셨어요

항암 못 하면 나는 여기서 죽는구나

그러시더라구요.

희망적메세지로 마무리지엇지만

저는 눈물참느라 미치겠더라구요.

집가는길 커피한잔마시면서 저도 허한마음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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