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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끝은 어디일까?"
"끝이 오기는 할까?"
이런 혼자만의 질문을 할때면
늘 우울해지기만 했던, 하던 ,
할거같은..
그 끝을 몇번이나 경험 해보았지만
결국 끝이 아니었다는것을..
비단 아픔, 투병만이 이런 딜레마가
있는 것일까??
잠시 세상밖으로 나가 사람들속에
묻혀 있으면 그들도 같은 딜레마속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오늘도 난 묻지 않고 주문을 외운다!
"오늘을 주셔서 감사하고
이순간을 행복하게 하시고
그리고 내일도 기대합니다"
동행가족여러분
오늘도 승리하자구요!! *^-------^*
주왕아빠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