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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카페는 저의 일상이 되었어요.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어머니가 좋아지셔서 죽을 잘 드시고 계세요 한그릇 다비우시고 거의 주무시지만 제가 말을 걸면 어눌하지만 대답도 해주십니다.
소변줄도 달았는데 거의 하루에 3천cc이상 나오고 부종도 많이 가라앉았어요
하루하루 너무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매일매일 엄마한테 달려갑니다. 이시간이 오래 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