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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 횡문근육종으로 항암하고 잘 지내다 같은위치 재발인데 장에 살짝 붙어있어서 조금 절제하고 장루를 왜 했을까싶지만 장루도하고 방사선치료 했습니다. 항암도 해야된다 하셨었는데 이전 항암때 심장부작용으로 심정지 및 에크모 치료까지 해야했던 이력이 있다보니... 겁이 나 방사선만 하자고 해서 한게 또 재발이... 그래서 항암도 했습니다. 문제는 항암은 이상없이 잘 했는데 장루했던걸 복원하고부터입니다. 이미 방사선으로 장은 엉망이라 누공 발생으로 현재까지 4차례 수술.. 지금 4번째 수술 후 입원중입니다. 현재 이전 대장누공 봉합하고 나왔는데 소장누공 생겨서 배액해주고 있어요. 배액양은 하루 200미만인데 자연적으로 막히길 기다리는건 너무 큰 바램일까요.. 좋아지긴할까요.. 경험담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