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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4기 복수가 차서 주기적으로 복수천자를 하고 있습니다.
종아리부터 발까지 많이 부어 있는데, 최근에는 부은 발에서 물이 떨어집니다. 양도 점점 많아져서 바닥에 흥건하게 고일 정도네요. 자세히 들여다보니 작은 수포 같은 것이 생기는 듯 하고 거기서 물이 나오는 듯 합니다.
젖은 발을 수시로 닦아주는 것 밖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이런 증상이 흔한 건가요?
이 경우 뭘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